폐차보상금의 기준

“폐차 보상금은 단순 고철비 개념으로 생각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폐차할 차량이라 하더라도 차종, 연식, 사고유무, 외관상태에 따라 고철비 플러스 알파의 추가보상금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폐차장에 입고 되는 차량들은 각 부품의 상태에 따라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이때 엔진, 미션등의 기계적 부품의 상태도 중요 하지만 사고유무, 외관상태에 따라 외장부품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재활용이 가능 하기 위해서는 차종과 연식등 몇가지 조건을 충족 하여야 합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폐차량은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차종은 대부분 소형, 중형의 가솔린 연료 자동차.”

현대자동차의 중소형 승용차, 르노삼성의 중소형 승용차, 기아자동차의 중소형 승용차, 쉐보레(구. 대우) 소형승용차는 큰 사고이력이 없고
외관상태가 양호한 경우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그외 쌍용, 쉐보레를 제외한 국내 자동차 제조 3사의 suv, 화물차량도 조건 충족이 되면 재활용이 가능 합니다.
따라서 폐차문의를 주실때에는 차량의 정확한 정보를 주시면 재활용 가능 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중고차 또는 폐차부품의 수출이 활발 합니다.”

중동,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등 개발도상국의 자동차 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차 보다는 저렴한 중고차 수요가 많고 우리나라의 중고차는 해외시장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중고차 자체로의 수출이 대부분이지만 중고부품의 수출도 활발하여 전국 각 지역 폐차장에는 중고부품을 구하는 해외 바이어들이
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소모품을 교체할때 꽤 많은 비용을 지불 하지만 폐차 할때에는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니카내카 폐차장에서는 사고이력이 없고 관리가 잘 되어진 자동차중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폐차고철비외 추가 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단순하게 고철로 버려질 자동차부품이 지구촌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자원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