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폐차 총정리

“폐차는 새로운 시작”

누군가에겐 드라마 같은 추억이 되고 다른 누군가에겐 삶을 영위 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던 자동차.
태생이 다르고 달렸왔던 길도 달랐지만 마지막 종착역은 폐차장 입니다. 큰 사고로 본의 아니게 폐차가 되는
운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자동차는 장기이식을 통해 낡은 자동차에 새 생명을 불어 넣기도 합니다.
사실 폐차장 광고를 하면서 받게 되는 대부분의 전화는 폐차신청이 아니라 부품문의 입니다.
그만큼 자동차의 장기이식은 활발합니다.

“우리나라 폐차의 상태는 개발도상국의 중산층이 탈만큼 상태가 좋습니다.”

최근 폐차장으로 입고 되는 자동차의 대부분은 운행이 가능한 차량.
폐차를 하여야 하는 이유는 단지 상품성이 떨어져 매매가 불가능한 경우와 자동차가 가진 가치 보다 수리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국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폐차를 진행 하는 세가지 방법”

첫번째 정상폐차

사고로 인하여 운행불능인 경우, 수명이 다하여 운행이 어려운 경우, 과도한 수리비가 예상 되어 부득이 폐차를 하는 경우 입니다.
자동차에 세금, 과태료, 저당권설정등의 문제가 없는 경우 진행 합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며 폐차장에 전화 한통화로 견인, 말소까지 당일 또는 익일까지 정리가 됩니다. 차종에 따라 일정금액의 고철비를
받게 됩니다.

두번째 차령초과 폐차

여러가지 이유로 폐차를 하여야 하지만 각종 압류로 인해 정상폐차가 어려운 경우 진행 합니다.
처리기간은 최소 45일에서 60일이 쇼요 됩니다. 이때 자동차책임보험이 말소전까지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자동차세금의 일부는
고철비에서 상계처리 합니다.
멀쩡하게 운행이 가능 하지만 차량에 부과된 과태료 금액이 너무 많 부득이 하게 차령초과폐차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세번째 조기폐차

미세먼지의 주범을 경유를 연료로 하는 자동차로 몰아가면서 최근 들어 관심을 받는 폐차 진행방법.
수도권 일부에서는 시행된지 제법 오래 되었지만 부산지역은 최근 시행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정된 예산의 한계로 조기폐차는 하늘의 별따기. 일정 금액의 고철비 수령과 별도로 부산시에서 지급하는
조기폐차지원금은 중고차시장에서 매매 되는 시세를 넘어서기도 합니다.
하지만 까다로운 조건은 일반인이 접근 하기 어려운 수준 입니다.

부산에도 꾀 여러곳의 폐차장이 있습니다.
저마다 고철비 최고가 지급을 외치면서 영업중 입니다. 중요한건 어느 폐차장이냐가 아니라 누구에게 맏기는가가 중요 합니다.

“안타까운건 폐차를 맏기면서 담당자 연락처도 모르는분들이 계시다는것.”

부산에서 폐차를 진행할때 반드시 챙겨야 할것  
폐차말소사실 확인서 또는 폐차인수 증명서.